Year 2006

1. 옛날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힘들어서 살빠졌던 거 + 마이너 디프레션의 극복

2. 지금 남자친구 만나서 spoil 되고 있는거 (나를 spoil하는 것이 자기 임무라고 말하는 착한 남자라오)

3. 집 산 거 - 시애틀에 한시적이나마 정착

4. 프로그램 매니저 잡으로 옮긴거

5. 멕시코 여행 - 올해의 ‘첨가본 나라’

6. 학교들 막판에 인터뷰에서 떨어진 거 - 그래서 뭘하고 살지 고민많이 한 것

7. Yoga, 하이킹 등 여름동안 매우 액티브하게 지냈던 것 - 그리고 소프트볼 팀에서 만난 사람들

8. 마이크로소프트로 돌아간 것 - 인턴한지 5년만에 다시 리턴

9. 실리콘 밸리에 자주 출장 다니면서 실리콘 밸리의 에너지에 끌린 것

10. 서른이 된 것.

등외로는,

- 캐나다에 많이 간 거. 밴쿠버에 2번, 빅토리아, 몬트리올, Banff에 한번씩

- 페루의 잉카 트레일 루트를 짜본 것 그래도 집사고 하느라 못갔다.

Year 2005

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왔다. 10대사건 랭크.

(그러고보니 작년엔 안썼던듯)

1. 역시 첫째는 남자친구가 생긴것

    : 이렇게 썼다가 연말 전에 깨지면 우짜지?

2.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유지중인 것

    : 요새 배가 나오고 있긴 하지만, 유지 중이라고 우기자.

3. 2번의 이직 + 레이오프

    : 그리고 그게 얼마나 별로 나에게 영향을 못미쳤나 하는 놀라움

4. Austalia에서 보낸 여름 3주 (8월)

    : 겨울 3주라고 해야할까?

5. Prague랑 Vienna, 덤으로 Salzburg (9월)

    : 그리고 컨퍼런스는 핑계고 여행이 주였던 나의 프라이어리티

6. 컨퍼런스 패널발표

7. 오랫만에 갔던 도쿄 (1월과 4월), 그리고 처음 갔던 교토 (4월)

8. 하와이 (12월)

9. 스쿠바 다이빙 배운 것

10. 시애틀로 이사

Year 2004  (Skipped)

Year 2003

  1. 승진: 이제는 시니어 디자이너다. (10월14일)
  2. 여행 스프리: 이탈리아(8월말-9월초), 산타페(땡스기빙), 피츠버그(2월 14일), LA (3월말), 시애틀(메모리얼데이), 보스턴(8월), 세인트루이스/샴페인(10월), 서울(1월, 5월)
  3. 중국어 공부 시작 (2월)
  4. UI Product Lead에서 App Design Lead로 전보발령: 하는 일이 좀 달라져서 두루두루 많이 배우는 중. (8월말)
  5. 시내 오피스로 옮김: 삶의 패턴이 확달라짐. (9월말)
  6. 일본어 레슨 계속 + 일능 응시 3급( 일능 12월)
  7. Car Loan Completely Paid: 내차는 100% 내것 (9월말)
  8. Personal Finance 공부 시작
  9. FabProfCHI Ladies 가입으로 상징되는 새로운 사람들 만나기 프로젝트들
  10. Inline 강습 (4,5,6월) + 시카고의 아름다운 여름 즐기기

* 2003, the best year ever. 감사할 것밖에는 없었던…